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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eon

Infineon

Infineon은 1973년부터 Siemens의 반도체 그룹에 속해 있던 멜라카(Melaka) 공장을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Infineon은 이후 Siemens AG에서 분사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미국 및 유럽 이외에 Infineon에서 웨이퍼 제조, 반도체 칩 조립 및 테스트 등 프런트엔드 및 백엔드 작업 모두를 완전히 통합해서 하는 유일한 지역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Infineon의 사업 운영은 다음 세 가지 주요 사업으로 구분됩니다.

  • Infineon Technologies(Kulim) Sdn Bhd: 케다(Kedah)의 쿨림(Kulim)에서 프런트엔드 운영(웨이퍼 제조)
  • Infineon Technologies(M) Sdn. Bhd: 멜라카(Melaka)의 바투 베렌담(Batu Berendam) 자유무역지역에서 첨단 로직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제품의 백엔드 작업
  • Infineon Technologies(Advanced Logic) Sdn. Bhd: 멜라카(Melaka)의 바투 베렌담(Batu Berendam) 자유무역지역에서 전력, 이산 및 센서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제품의 백엔드 운영

제조 작업 외에도 말레이시아의 모든 Infineon 사업장은 특히 자동차 및 전력 반도체 부분의 차세대 반도체 칩 및 장치를 위한 공정 개발 관련 연구개발도 수행합니다.

Infineon은 말레이시아에 설립된 이후 계속해서 기술과 혁신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혁신하여 말레이시아의 산업 혁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멜라카와 쿨림 공장은 모두 2015년 기준 8,800명 이상의 말레이시아인을 고용한 Infineon의 전 세계 최대 사업장으로 Infineon 전 세계 인력의 약 1/3에 해당합니다.

쿨림의 Fab 1이 보인 성장 및 안정성에 대한 긍정적인 기록과 MIDA의 지원은 웨이퍼 팹 시설을 확장하기로 한 Infineon 이사회의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Fab 2 시설은 에너지 효율성 및 자동차 산업을 위한 메가트렌드 기술에 중점을 둔 제조 역량 센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말레이시아 직원을 위한 기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 이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를 이러한 혁신적인 제품의 선도적인 생산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쿨림의 Fab 2 시설 개장식에서 그룹 CEO인 라인하르트 플로스(Reinhard Ploss) 박사는 말레이시아의 숙련된 인력과 우수한 인프라 덕분에 확장 프로젝트를 위해 또 한 번 말레이시아를 선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말레이시아의 유리한 비즈니스 환경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Infineon에서 근무하는 말레이시아 엔지니어는 회사에서 전 세계 전문가들의 사내 및 해외 교육을 제공하므로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Infineon은 또한 말레이시아 펄리스대학교(Unimap), 말레시이아 과학대학교(USM), 말레이시아 국제이슬람대학교(IIUM), 툰쿠압둘라만대학교(UTAR), 말라야대학교(UM)와 같은 현지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학들에서 Infineon은 업계에서 필요한 말레이시아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하고 개발용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최우수 학생 상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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