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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 Electric (Malaysia) Sdn Bhd

Fuji Electric (Malaysia) Sdn Bhd

Fuji Electric (Malaysia) Sdn. Bhd. (FEM)는 Fuji Electric Device Technology Co., Ltd.(FDT)가 전액 출자한 해외 자회사로 1998년 말레이시아 케다(Kedah)의 쿠림 하이테크 파크(Kulim Hi-Tech Park)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쿠림 하이테크 파크(Kulim Hi-Tech Park)의 개척 투자자 중 하나인 FEM은 이곳의 전략적 위치에서 산업의 잠재력을 예견했습니다.

FEM은 1999년 약 400명의 직원에서 2008년 1,000여 명의 직원으로 사세를 확장했으며 2007년에는 10개의 미디어 생산 라인을 18개로 늘렸습니다. 현재 FEM은 월 350만~700만 디스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7년 MIDA, 케다(Kedah) 주 정부, Kulim Hi-Tech Park Corporation의 강력한 지원으로 FDT는 반도체 사업을 확장하기로 결정하고 회사 이름을 Fuji Electric Semiconductor(Malaysia) Sdn. Bhd.(FSM)로 바꾸었습니다. 2008년 4월 절연 게이트 양극성 트랜지스터(IGBT)의 생산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실리콘 웨이퍼 칩 생산은 2009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SM은 실리콘 웨이퍼 칩 생산에서 IGBT 조립 및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통합된 IGBT 생산을 하는 최초의 공장이며 이는 FDT와 FSM 모두에게 역사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전략적 위치에 자리 잡은 두 회사는 고객층 및 주요 공급업체와 가깝기 때문에 고객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할 수 있습니다.

다토 코조 카타라오(Dato’ Kozo Katarao) 사장(Managing Director)은 말레이시아의 전략적 위치, 우수한 기반 시설, 풍부한 숙련 인력 풀, 안정적인 사회 및 정치적 환경, 상대적으로 낮은 원가가 말레이시아가 계속 경쟁력 있는 투자처로 남을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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